인터넷이 없어서 저장된 목록을 보고 있어요
지난번 체크가 그대로 남아 있어요. 새로 시작할까요?
보육교사 10년차 엄마가 아기 데리고 다니며 만든 목록이에요.
체크한 건 이 브라우저에 저절로 저장돼요. 로그인은 필요 없어요.
서온로그 · 아기랑 갈 만한 곳을 기록합니다
@seo.on_log · 블로그 · 개인정보처리방침
= 전날 미리 못 싸는 것 (밤까지 쓰거나 상하는 것)
최애 간식 · 최애 장난감처럼 그때그때 다른 건 항목만 두었어요
아래는 이 체크리스트의 기본 목록입니다. 화면에서는 하나씩 눌러서 확인하고, 항목은 직접 고치거나 더할 수 있어요.
목록을 내 아이에 맞게 고치거나, 다음 나들이를 새로 시작할 수 있어요
체크까지 같이 보낼지 골라주세요
나가기 전에 이 화면 보면서 하나씩 챙기면 됩니다
당일 나들이 1박 이상 해외여행 중에 하나를 누르세요.
당일을 누르면 잠옷·여권 같은 건 사라지고 오늘 필요한 것만 남습니다.
물놀이 가는 날이면 물놀이를 누르세요. 안 가는 날은 꺼두면 통째로 숨겨져요.
전날 — 사두고, 충전하고, 예약 확인할 것
가방 챙기기 — 실제로 가방에 넣을 물건
전날 미리 못 싸는 물건이에요. 우유는 상하고, 애착인형은 그날 밤까지 안고 자니까요.
한 칸을 다 체크하면 그 칸이 접히면서 남은 것만 보입니다. 칸 제목을 누르면 다시 펼쳐져요.
더보기 → 항목 고치기를 누르면 항목마다 버튼이 생겨요.
나중에 이 목록이 업데이트돼도 직접 고친 건 그대로 남습니다.
보내기를 누르면 두 갈래 중에 고릅니다.
목록만 보내기 — 이 목록이 필요한 친구에게 주소만 보냅니다. 체크는 안 담겨요.
체크까지 같이 보내기 — 지금 체크 그대로 다른 폰·브라우저로 옮깁니다. 같이 싸는 사람에게 쓰세요.
내려받기는 백업할 때만 씁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