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기 나들이 준비

출발 전에 할 것 / 당일 챙길 짐 따로 보기

보육교사 10년차 엄마가 만든 목록 · 서온로그

앱처럼 쓰려면
아래 공유 버튼(⬆️)을 누르고 「홈 화면에 추가」를 고르세요. 그러면 아이콘이 생겨서 매번 주소 찾을 필요 없습니다.

물놀이
캠핑 · 야외
출발 당일 아침에만 챙기는 것 켜면 ☀️ 항목만 표시 — 나가기 직전에 이것만 확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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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치는 중 — 항목 옆 ✏️ 수정 · 삭제 · ↑↓ 순서
칸 맨 아래 + 항목 추가 로 새로 넣기
고친 건 바로 저장됩니다. 따로 누를 것 없습니다.

이 조건에 해당하는 항목이 없습니다

아기랑 갈 만한 곳 · 여행 기록은 여기에 올려요

저장됨

항목 수정

항목 이름
메모 (없으면 비워두기)
언제부터 필요한지

항목 이름을 넣어주세요

사용법

나가기 전에 이 화면 보면서 하나씩 챙기면 됩니다

1

먼저 어떤 나들이인지 고르기

맨 위 당일 나들이 1박 이상 해외여행 중에 하나를 누르세요.

당일 나들이를 누르면 잠옷·여권 같은 건 사라지고 오늘 필요한 것만 남습니다. 길게 가는 날일수록 항목이 늘어납니다.

2

물놀이 · 캠핑은 스위치로

물놀이 가는 날이면 물놀이 스위치를 켜세요. 방수팩·수영 기저귀·튜브 같은 게 나옵니다. 안 가는 날은 끄면 통째로 숨겨집니다.

밖에서 밥 먹고 놀 때는 캠핑 · 야외 스위치를 켜세요. 조명·모기장·테이블이 나옵니다.

3

탭 두 개는 시점이 다릅니다

출발 전 준비 — 전날까지 사두고, 충전하고, 예약 확인할 것

짐 싸기 — 가방에 실제로 넣을 물건

전날 밤엔 왼쪽, 나가는 날엔 오른쪽을 보면 됩니다.

4

☀️ 당일 표시가 붙은 것

전날 미리 못 싸는 물건입니다. 우유는 상하고, 애착인형은 그날 밤까지 안고 자니까요.

나가기 직전에 「출발 당일 아침에만 챙기는 것」 스위치를 켜면 그것만 남습니다. 현관에서 이것만 훑으면 됩니다.

5

체크는 저절로 저장됩니다

누른 건 그대로 남습니다. 창을 닫았다 열어도 어디까지 챙겼는지 그대로예요. 전날 밤에 절반 싸두고 아침에 이어서 하면 됩니다.

다녀와서 전체 해제를 누르면 양쪽 탭이 다 풀려서 다음 나들이를 새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.

6

항목은 마음대로 고쳐도 됩니다

✏️ 항목 고치기를 누르면 항목마다 버튼이 생깁니다.

✏️ 이름·메모 고치기  ·  필요 없는 것 지우기  ·  ↑↓ 순서 바꾸기  ·  칸 맨 아래 + 항목 추가

우리 아이 이름·먹는 것에 맞게 고쳐서 쓰시면 됩니다. 고친 것도 바로 저장되고, 나중에 이 목록이 업데이트돼도 직접 고친 건 그대로 남습니다.

잘못 고쳤으면 처음 상태로 되돌리기가 있어요.

7

💾 내려받기는 언제 쓰나

저장하려고 누르는 게 아닙니다. 저장은 이미 되고 있어요.

다른 폰이나 컴퓨터로 옮길 때, 또는 백업해 둘 때만 쓰면 됩니다.

딱 하나만 기억하세요
항상 같은 브라우저로 여세요. 사파리로 보다가 카톡·인스타 안에서 열면 체크가 따로 쌓입니다. 홈 화면에 추가해 두고 그 아이콘으로만 여는 게 제일 편합니다.